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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냥의 『ホモが嫌いな女子なんかい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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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정말 별 거 없더라. 그냥 살면 살아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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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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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칼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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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저도 파워와파유저가 됐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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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개월인 언니가 참나.jpg
♠Life Story
by
칼리냥
2011/12/16 19:43
seiya.egloos.com/4655882
덧글수 :
1
무려 순대가 드시고 싶다해서 마침 가진 현찰이 달랑 3백원이었던 터라 멀리 ATM을 찾아가서 돈을 뽑아 순대를 사며 주문대로 간 빼고 내장 듬뿍 넣어 가는데 왜 빨리 안오냐고 언니님은 성화일뿐이고ㅋ
내가 형부냐;;
얼마만의포스팅인지ㅋ
♠Life Story
by
칼리냥
2011/12/16 00:28
seiya.egloos.com/4655629
덧글수 :
4
맛폰 산 것까진 좋았는데 당최 이걸루 뭘해야되나 막막했다...
거지같이 3G가 안터지는 울집서 카톡메시지 한번 보낼라믄 대여섯번 도전은 다반사에 그러고도 전송이되면 다행인데 아예 안되기도 하고ㅋ
한 이주일 삽질하다가 보다못한 남친님이 공유기 하나 질러주심ㅋ
뭔가 이제야 스맛폰의 진가를 안거같아;; 산지 이주일이나 지났는데ㅋ
올해막판에또액땜한판하는구
♠Life Story
by
칼리냥
2010/12/19 12:57
seiya.egloos.com/4511731
덧글수 :
2
올해막판에또액땜한판하는구나~타고있던버스유리창을옆버스백미러가들이박아서유리파편이사방으로튀었는데바로내뒷자리;; 백미러가내가앉은쪽유리창을긁더니바로뒷창문을호쾌하게날려버렸음...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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